유통Pick 마켓 약관
청약철회·반품·교환·환불
시행일 2026년 10월 20일
이 문서는 유통Pick 마켓(market.yutongpick.com)에서 이루어지는 상품 중개, 회원, 주문, 결제, 배송 협조, 반품·분쟁, 정산에만 적용됩니다.
유통Pick SaaS(yutongpick.com)의 발주, 재고, 장부, 급여 등 업무관리 서비스 약관과는 적용 범위가 다릅니다. 한쪽에 동의해도 다른 쪽 계약이 자동으로 체결되지 않습니다.
회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거래 당사자의 신원과 계약 내용을 이용자가 알 수 있게 고지합니다. 이 고지만으로 전자상거래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강행규정상 플랫폼의 의무와 책임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1. 적용
이 정책은 유통Pick 마켓에서 성립한 상품 계약의 청약철회, 반품, 교환, 환불을 정합니다. 계약 당사자는 구매자와 판매자이고, 회사는 접수 창구와 결제 취소 실행을 담당합니다.
2. 청약철회 기간
구매자는 전자상거래법 제17조에 따라 계약 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 그 서면보다 상품이 늦게 도착하면 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표시·광고 또는 계약 내용과 다른 상품이 공급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철회할 수 있습니다.
3. 철회가 제한되는 경우
구매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훼손된 경우. 다만 내용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만으로는 거절할 수 없습니다.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가치가 뚜렷하게 떨어진 경우, 시간이 지나 재판매가 어려운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개별 생산 상품으로 철회 시 판매자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기는 경우. 이 제한은 결제 전에 해당 사실을 알아보기 쉽게 알린 때에만 적용됩니다.
신선식품, 유통기한이 임박했다고 미리 알린 상품은 상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 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변질, 오배송, 표시와 다른 유통기한은 제한되지 않습니다.
4. 절차와 비용
구매자는 주문 내역에서 반품·교환·환불을 신청하고 사유를 적습니다. 출고 전 결제 취소는 전액 환불을 원칙으로 합니다.
구매자 단순 변심은 반품 배송비를 구매자가 부담합니다. 하자, 오배송, 표시와 다른 상품은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부담 주체는 신청 화면에서 고릅니다. 다툼이 있으면 판매자가 먼저 증빙하고, 회사가 결제 취소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양쪽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환불은 원래 결제수단으로 진행합니다. 카드 결제는 카드사 일정에 따라 취소 반영이 달라질 수 있으며 회사는 취소 요청일을 구매자에게 알립니다.
5. 교환과 보류
같은 상품으로 교환할 재고가 없으면 구매자는 환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가품 신고나 반품 심사가 끝나기 전에는 해당 주문의 판매자 정산이 보류됩니다.